스코어카드에 적던 그 흐름 그대로. 다만 펜과 종이가 손목과 폰이 되었을 뿐.
도착하면 GPS가 현재 골프장과 전반/후반 코스를 자동으로 잡아줍니다. 매칭이 애매하면 후보를 보여주거나 직접 검색할 수 있어요.
전국 골프장의 par와 서브코스 정보가 미리 채워져 있습니다. 첫 홀부터 신경 쓸 일 없이 시작하면 됩니다.
손목에서 한 번 탭하면 폰의 스코어카드가 즉시 갱신됩니다. OB·해저드·OK도 손목에서 바로. 폰을 꺼낼 일이 없어요.
라운드가 끝나면 한 장의 카드가 됩니다. 링크 하나로 동반자에게 공유, PIN으로 보호할 수도 있어요.
종이 스코어카드나 화면을 한 장 찍으면 AI가 코스·동반자·점수를 읽어 자동으로 채워줍니다. 직접 옮겨 적을 필요가 없어요.
회원가입도 로그인도 없습니다. 광고를 통해 무료로 제공됩니다. 켜고, 탭하고, 공유하면 됩니다.
폰을 꺼낼 필요 없이, Apple Watch에서 한 손으로 점수를 기록합니다.
GPS 자동 매칭부터 탭 스코어, 그리고 링크 공유까지 — 라운드의 흐름 그대로.
앱을 켜고 라운드가 끝날 때까지, 별도의 설정은 없습니다.
도착하면 위치로 골프장과 전반/후반 코스를 찾습니다.
익숙한 골프장이면 첫 홀부터 par가 맞춰져 있습니다.
Apple Watch에서 +1 / −1. iPhone과 즉시 동기화.
한 장의 라운드 카드로 동반자에게 링크 전송.
앱이 없어도 누구나 볼 수 있는 카드. 7일 후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기록은 사용자의 것입니다. 앱은 필요한 만큼만 다룹니다.
GPS는 골프장 자동 매칭에 기기 안에서 사용됩니다. 직접 골프장을 검색할 때만, 결과 정렬을 위해 카카오 지도에 좌표가 전달됩니다.
viewer 링크는 보관 기간이 끝나면 자동 삭제됩니다. 본인은 언제든 직접 삭제할 수 있습니다.
동반자는 별명으로만 기록됩니다. 실명·연락처는 받지 않습니다.
받은 질문 중 많이 겹치는 것만 모았습니다.
무료입니다. 앱 내 구입은 없고 광고가 있습니다. 회원가입도 필요 없어 앱을 켜면 바로 쓸 수 있습니다.
라운드 시작은 아이폰에서 하고, 애플워치는 타수 입력을 맡습니다. 워치에서 +1을 누르면 아이폰 스코어카드가 바로 갱신됩니다.
꺼지지 않습니다. 손목을 내리면 화면이 어두워지면서 현재 홀과 타수만 남고, 손목을 들면 바로 이어서 입력할 수 있습니다.
거리 측정 기능은 없습니다. 라운드온은 타수를 세는 일에 집중한 앱입니다. GPS는 골프장을 자동으로 알아보는 데만 씁니다.
옮길 수 있습니다. 스코어카드 사진을 고르면 골프장·날짜·홀별 타수를 읽어 기록으로 만들어 줍니다. 이 기능은 동의한 경우에만 작동합니다.
7일 뒤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그전에 직접 회수할 수도 있고, 4자리 PIN을 걸어 아는 사람만 열게 할 수도 있습니다.
별명만 남습니다. 실명과 연락처는 받지 않습니다. 기록은 기기에 저장되며 개발자는 볼 수 없습니다.